휴고보스의 향기를 닮았다는 치프맨..
원래 휴고의 향수들이 각각 저만의 독특한
향기를 가지고 있는것으로 유명한데 이
치프맨역시 다른 향수들과는 조금은 다른
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휴고는 그 특별한 향기가 계속 유지되는
성격이기에 이역시 그러한 특성을 똑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의 향기 계속유지됨)
휴고만의 독특한 향이라지만 개인적으로 전
은은한향을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조금은
강하다싶은 이 향수는 제 취향이 아닌듯싶습니다.
이 향수를 맡아보고 남성의 이미지를 상상해
보노라면 가죽자켓을 입고 오토바이를 타는
모습의 사람이 상상이 됩니다.
확실하게 남성적인 향기라고 할수있습니다.
지속성은 오래가는편입니다.
조금은 무겁고 진한 향이기에 여름보다는
쌀쌀해지기 시작하는 가을이나 겨울에
상의안쪽에 뿌려서 은은히 향이 퍼지게 하면
괜찮을듯 싶습니다.
나이대는 20대 중반정도(그 이상)의 남성이라면
어울릴듯 싶습니다.
강하고 적극적인 남성의 이미지를 풍기고 싶을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