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엄마 손 잡고 가던 대중목욕탕 그 목욕탕에서 장난 치다가 엄마한테
매 맞아가면서 씻었던 기억이 나는 그런 향기네요,,
어릴적 이었지만 씻을땐 그렇게 목욕탕이 싫었는데,,
씻고 난후 문을 살짝 열고 나왔을때 어디선가 향긋한 향기가 나서 기분이 좋았던
그때가 생각이 나네요 ^^ 엄마들의 화장품 냄새 같으면서도 기분좋은 꽃향기 ^^
향수를 뿌리면 처음엔 알콜올 향이 강하게 느껴지지만 조금 지나면 기분좋은 꽃향기가
느껴지네요 ^^ 막 목욕을 마친 그런 기분 좋은 느낌있죠?
이 향수는 20대를 접어들고 23살 24살 ,, 이제 사회 초년생이 되어 가면서 사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