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시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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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올리비에
Date : 2021.10.19 21:04:12
Name : 박소진 Hits : 415

향수를 구매하고 시향기를 쓸때는 왠지 몸을 정갈하게 하고 조심스레 펌핑하며 향을 느끼며 쓴다.


프랭크 올리비에는 오드 퍼퓸 계열로


자스민을 기본으로 오는 장미향이있다  두가지의 느낌은 너무도 익숙한 향이어서 마음이 편해진다.


아무리 향이 좋아도 .. 익숙하지 않으면.. 뭔가 달라진 기분..


그날 그날 느껴지는 기분이 다르더라도..


마음을 안정시키는 기본적인 향에 왠지 이날은 이향을 조금 남겨보고 싶어.. 하는 기분에 따라 향을

선택할 수 있다면.. 선택의 어려움이 없다.


너무 좋은 향이 딱 하나가 있다면 그 향을 먼저 다 써버리거나. 너무 오래 두면.. 


향이 무너지고 결국 남는 향은 특별함이 없는 향이 됨으로  익숙한 함에 특별한 향들이 조향 되어 있는 향들이 내겐


매일 다른 감성을 주는 좋은 향 중 하나가 된 "프랭크 올리비에"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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